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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스> 사진전 성황리에 전시 종료

글쓴이 : 인클로버    작성일 : 16-11-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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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클로버재단, 다문화청소년 사진전 이너피스 성황리에 전시 종료

-지난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다문화청소년 51명이 참여한 사진전이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열려..

다문화청소년 51명이 참여한 이너피스(Inner Peace) 사진전시회가 1025()부터 1030()까지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열렸다.

 

2016 인클로버재단 다문화청소년 사진전은 다섯 번째 전시로써 이너피스(Inner Peace)'Peace of mind', 즉 내면의 평화란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는 자연(Nature), 관조(Contemplation), 관계(Relationship), 창조(Creation)4가지 요소를 통해 다문화청소년들의 스스로 이너피스를 찾아가는 과정을 사진에 담에 표현한 작품들로 총 76점을 선보였다. 한국의 고유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의 진리를 학생들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았는지 그리고 자신과 자연, 현재라는 쉽지 않은 연결고리를 어떻게 관계 짓고 있는지에 대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시를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025() 오후 5시에 개막식을 가졌으며, 이번 행사에는 이현재 전 국무총리(전 호암재단 이사장), 이자스민 전 국회의원,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원장의 축사가, 신현택 서초문화재단 이사장의 건배제의가 있었다. 김득린 송암복지재단 이사장(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진배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회장, 정준명 김앤장 고문(전 삼성전자 재팬 사장), 허묘연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 유석렬 삼성토탈 사장, 양수화 글로리아 오페라단 단장, 박인자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이사장, 김지현 서울튜티앙상블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인클로버재단 다문화청소년 사진교육>2012년부터 현재까지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사진재능교육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조기 발견하여 향후 진로에 도움을 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인클로버재단(한용외 이사장)은 다문화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912월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촬영, 도서나눔, 수기공모, 다문화청소년 사진교육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문의 02-508-1922(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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